ACHIM, Liebe 달
liebe7576.egloos.com
Egloos
|
Log-in
{"subject":"\uc624\ud6c4 \ub124 \uc2dc","link":"http:\/\/liebe7576.egloos.com\/1755909"}
오후 네 시
문득 외롭다고 느껴져 슬그머니 나와 백화점 지하 1층의 종합적인(?) 빵 냄새를 실컷 맡고 왔다.
마음에 드는 빵도 눈에 담아두고 왔는데~
아, 기다림은 언제나 힘들다.
#
by
리베달
|
2008/05/15 17:14
|
그럭저럭 지내
|
트랙백
|
덧글(
8
)
<< 이전
다음 >>
카테고리
그럭저럭 지내
종알종알
음악의 숲에서
나는 쿨하지 않다
Szene
Gute Reise
Kino Und Buch Und
메모장
이메일/구글톡, liebe7576@gmail.com
skin by
Ho요요
이글루링크 추가하기
(
)을(를)
이글루링크로 추가하시겠습니까? 추가하시려면 그룹선택을 하세요.
(그룹선택 하지 않는 경우, 최상단 목록에 추가됩니다.)
그룹선택 :
그룹선택없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