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후 네 시
문득 외롭다고 느껴져 슬그머니 나와 백화점 지하 1층의 종합적인(?) 빵 냄새를 실컷 맡고 왔다.
마음에 드는 빵도 눈에 담아두고 왔는데~
아, 기다림은 언제나 힘들다.


by 리베달 | 2008/05/15 17:14 | 그럭저럭 지내 | 트랙백 | 덧글(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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