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후 네 시
문득 외롭다고 느껴져 슬그머니 나와 백화점 지하 1층의 종합적인(?) 빵 냄새를 실컷 맡고 왔다.
마음에 드는 빵도 눈에 담아두고 왔는데~
아, 기다림은 언제나 힘들다.


by 리베달 | 2008/05/15 17:14 | 그럭저럭 지내 | 트랙백 | 덧글(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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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Lucida at 2008/05/15 18:17
그 빵 나도 먹고 싶소! (종합적인 빵 냄새라. 흐~)
Commented at 2008/06/16 16:32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Lucida at 2008/06/16 18:22
음... 그럼 5시 이후로 다시 시간 약속 잡아보아요~~^^
Commented at 2008/06/16 22:54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8/06/18 23:41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Lucida at 2008/06/19 13:13
난 삼겹살 구이도 괜찮고 깔끔하기로는 보쌈도 좋고~^^ 삼겹살 할거면 구이판을 하나 구해야 될 듯~ 미리 알려주면 사 놓겠씀~~~
Commented at 2008/06/19 14:08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8/06/20 12:22
비공개 덧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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